안녕하세요 루미너스통신입니다. 맥이라는 컴퓨터를 바라볼 때 가장 큰 편견 중 하나는 포토샵, 파이널 컷 프로처럼 가격 값을 하는 툴이 있는 반면에 사용가치가 없는 툴이 상당히 많다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꼼꼼하게 살피면 맥 무료 어플 중에서도 쓸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최근 애플이 맥 운영체제의 보안 설정을 손보면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가 편해졌습니다.

맥 운영체제에서 가장 유명한 압출 어플은 ZIP과 RAR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압축으로만 부족함을 느낀다면 언 아카이버를 설치하면 됩니다.

압축 파일의 내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포맷들을 지원하여 한 번의 클릭으로 압출 파일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확장자를 지원하고 다양한 언어로 사용 가능한 압축을 제공해줍니다. 주목해야 하는 맥 무료 어플은 드롭박스입니다.

드롭박스는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작은 파일을 빠르게 업로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맥의 애플리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