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미너스통신입니다. 한국판 인공지능 윤리기준이 완성되었습니다.
윤리적인 AI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과 이용자 등 모든 사회구성원이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의 모든 단계에서 함께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하는 기준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세계 각국과 여러 기관, 단체에서 내놓은 80여 개의 AI 윤리기준이 나왔고, 여전히 새로운 기준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국내에서 마련된 AI 윤리기준은 ‘인간성’을 최고 가치로 내세워 사람이 중심이 되는 기술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12월 23일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올해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마련한 ‘AI 윤리기준’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AI 윤리기준은 그동안 인공지능, 윤리학, 법학 등 산학연과 시민단체 주요 전문가 논의와 자문을 거쳐 11월 조언을 완성했습니다.
이후 일반인의 공청회를 통하여 최종안이 결정된 것입니다. 인공지능의 기술 발전은 기술의 윤리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