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미너스통신입니다. 요즘에는 컴퓨터 튜닝이 매우 당연한 일이 됐습니다.
기성품으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아예 새로 자신이 컴퓨터를 조립해서 쓰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 세상이죠. 아니면, 기성품을 사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부분만 교체하여 쓸 수도 있죠.
컴퓨터를 운용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메모리 용량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메모리는 컴퓨터에서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할 때에 필요한 부분인데, 메모리가 많아야 많은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적은 메모리로 여러 작업을 하려고 한다면, 이내 과부하에 걸려 버벅거리는 컴퓨터를 볼 수 있겠죠.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보다는 제약이 크긴 해도, 노트북 자체의 부품을 교체해서 사용하는 일도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램을 추가로 구매하여 더 빠른 성능의 노트북으로 만드는 것에 있죠.
이렇게 램을 새로 구매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됐습니다. 메모리는 참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메모리는 흔히 램이라고도 부릅니다. 메모...